작은 카페 브랜드가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꾸준히 올리지만, 프로필 이름은 개인 계정 때 쓰던 닉네임 그대로이고, 소개글에는 이모지만 나열되어 있으며, 링크는 몇 달 전 이벤트 페이지로 걸려 있습니다. 새로 유입된 고객이 게시물을 하나 보고 프로필을 눌렀을 때, 정작 위치·영업시간·예약 방법을 찾지 못해 다시 나가버립니다. 게시물이 아무리 좋아도 프로필이 랜딩페이지 역할을 못 하면 유입이 그대로 이탈로 이어집니다.
프로필은 광고 없이도 매일 방문자를 받는 무료 랜딩페이지이므로, 검색·신뢰·행동 유도 세 가지를 한 화면에 담습니다.
이름에는 검색되는 단어를, 소개에는 신뢰를 주는 정보를, 링크와 하이라이트에는 다음 행동을 담아야 합니다.
| 영역 | 확인할 것 | 자주 놓치는 실수 |
|---|---|---|
| 프로필 이름 | 브랜드명 + 검색 가능한 키워드(지역·업종) | 개인 시절 닉네임을 그대로 사용 |
| 소개 | 무엇을 하는 곳인지, 신뢰 요소(운영 기간·후기 수 등) | 이모지만 나열, 핵심 정보 없음 |
| 링크 | 지금 시점에 필요한 페이지(예약·최신 이벤트) | 오래된 페이지로 방치 |
| 하이라이트 | 메뉴·영업시간·오시는 길·후기 등 자주 묻는 정보 | 하이라이트 없음 또는 정리 안 됨 |
[브랜드/상품명]
1. 프로필 이름
- 현재:
- 넣고 싶은 검색 키워드(지역·업종 등):
2. 소개(Bio)
- 현재:
- 담아야 할 핵심 정보(무엇을 하는 곳/신뢰 요소):
3. 링크
- 현재 연결된 페이지:
- 지금 시점에 필요한 페이지:
4. 하이라이트
- 현재 있는 하이라이트 목록:
- 추가·정리가 필요한 항목(메뉴/영업시간/오시는 길/후기 등):
5. 이번에 정한 행동 유도
- 고객에게 시킬 행동 하나:
게시물이 좋아도 프로필 때문에 고객이 이탈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프로필이 랜딩페이지 역할을 하는데, 위치·영업시간·예약 방법 같은 핵심 정보를 찾을 수 없으면 고객이 다음 행동을 못 하고 나가기 때문입니다.
프로필 소개(Bio)에 담아야 할 것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하이라이트에 담기 좋은 정보로 자주 언급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메뉴, 영업시간, 오시는 길, 후기처럼 고객이 자주 묻는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