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커피'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세 곳에 같은 랜딩페이지 링크를 올렸습니다. 2주 뒤 신청 15건이 들어왔는데, 분석 도구에는 전부 "직접 유입"으로만 잡혔습니다. 어느 채널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어, 다음 달 예산을 어디에 더 쓸지 판단할 근거가 없었습니다.
링크를 배포하기 전에 출처를 구분하는 태그(UTM)를 먼저 붙입니다. 배포한 뒤에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같은 랜딩페이지라도 어느 채널·어느 게시물에서 눌러 들어왔는지 표시해두지 않으면, 분석 도구는 대부분 "직접 유입"이나 "정보 없음"으로만 기록합니다. 이미 뿌려진 링크는 태그를 나중에 붙여도 이전 클릭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상황 | 규칙 |
|---|---|
| 여러 채널에 같은 랜딩페이지를 올릴 때 | 채널마다 utm_source를 다르게 붙인다 |
| 유료광고와 무료 게시물을 함께 운영할 때 | utm_medium으로 cpc(유료)와 social(무료)을 구분한다 |
| 같은 채널에서 소재 A/B를 비교할 때 | utm_content로 소재를 구분한다 |
| 이름 규칙이 팀마다 제각각일 때 | 시작 전에 명명 규칙표를 만들어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쓴다 |
UTM 기초표
| 채널 | utm_source | utm_medium | utm_campaign | utm_content | 최종 링크 |
|---|---|---|---|---|---|
| 인스타그램 게시물 | social | ________ | ________ | ________ | |
| 블로그 포스팅 | naver_blog | organic | ________ | ________ | ________ |
| 카카오톡 채널 | kakao | message | ________ | ________ | ________ |
UTM을 캠페인 시작 전에 붙여야 하는 이유는? A. 링크가 더 짧아져서 B. 이미 뿌려진 링크에는 나중에 태그를 붙여도 이전 클릭 데이터에 적용되지 않아서 C. 검색 노출 순위가 올라가서 정답: B — 배포 이후에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 시작 전에 붙여야 합니다.
같은 캠페인 안에서 이미지 소재 A와 B의 성과를 구분하고 싶을 때 쓰는 것은? A. utm_source B. utm_medium C. utm_content 정답: C — utm_content는 같은 캠페인 안의 소재·콘텐츠를 구분할 때 씁니다.
여러 채널에 같은 링크를 올렸는데 UTM을 붙이지 않으면 분석 도구에서 흔히 어떻게 기록되나요? A. 채널별로 정확히 자동 구분된다 B. 대부분 직접 유입이나 정보 없음으로 묶여 기록된다 C. 자동으로 매출과 연결된다 정답: B — 출처 표시가 없으면 채널 구분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