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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 academy 17강. 네이버 검색·쇼핑광고, 검색 의도가 다르면 상품도 다르다 예상 4분

들어가며

상황

가상 브랜드 '한줄커피'는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스마트스토어로 판매합니다. 담당자는 파워링크에 '원두 추천' 키워드로 입찰했는데, 실제로 사람들은 네이버 쇼핑 탭에서 가격을 비교하며 검색하고 있었습니다. 검색광고와 쇼핑검색광고 중 하나만 쓰면 다른 절반의 검색 의도를 놓칩니다.

한 줄 결론

파워링크는 '찾아보는 사람'에게, 쇼핑검색광고는 '비교해서 사려는 사람'에게 닿는 상품입니다.

같은 검색창이라도 사용자가 통합검색 결과를 보느냐 쇼핑 탭에서 가격을 비교하느냐에 따라 노출되는 광고가 다릅니다. 판매 중심 비즈니스라면 두 상품을 함께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개념

판단 기준

우리 사업 형태 쓸 수 있는 광고
스마트스토어에서 직접 판매 (판매처) 파워링크 + 쇼핑몰상품형
제조사·브랜드사이지만 브랜드패키지 미가입 파워링크 + 제품카탈로그형
브랜드패키지 가입 브랜드사 파워링크 + 쇼핑브랜드형까지 확대 가능

실행 순서

  1. 확인: 지금 우리가 판매처인지 제조사인지, 브랜드패키지 가입 여부를 확인한다.
  2. 결정: 판단 기준표에 따라 우리가 쓸 수 있는 쇼핑광고 유형을 정하고, 파워링크와 함께 운영할지 정한다.
  3. 기록: 선택한 광고 유형과 이유를 적어, 다음에 캠페인을 늘릴 때 기준으로 삼는다.

바로 쓰는 템플릿

네이버 운영 선택표

즉시 확인

  1. 네이버 쇼핑 탭에서 가격을 비교하는 사용자에게 닿으려면 어떤 광고가 필요한가요? 정답: 쇼핑검색광고 — 파워링크는 통합검색 결과에 노출되는 별개의 상품입니다.
  2. 제품카탈로그형 쇼핑검색광고는 누가 집행할 수 있나요? 정답: 제조사·브랜드사 — 판매 쇼핑몰(판매처)은 집행할 수 없고, 대신 쇼핑몰상품형을 씁니다.
  3. 같은 제품이 쇼핑몰상품형과 제품카탈로그형으로 동시에 노출될 수 있는 이유는? 정답: 광고주가 다르기 때문입니다(판매처와 제조사가 각각 광고를 운영할 수 있음).

핵심 정리

  1. 파워링크는 검색 의도를, 쇼핑검색광고는 구매 비교 의도를 겨냥한 별개 상품이다
  2. 쇼핑검색광고는 광고주 유형(판매처/제조사/브랜드패키지)에 따라 쓸 수 있는 종류가 다르다
  3. 네이버 품질지수는 2026년 7월 종료 예정이므로 이후 AI 기반 순위 요소에 대한 안내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 이 강의 퀴즈 풀어보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