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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 academy 21강. 플랫폼별 계정·자산·권한, 사고는 항상 여기서 난다 예상 4분

들어가며

상황

가상 브랜드 '한줄커피'는 대행사에 광고를 맡기며 대행사 담당자 개인 계정으로 메타 비즈니스 관리자를 만들었습니다. 몇 달 뒤 담당자가 퇴사하면서 광고 계정 접근 권한이 함께 사라졌고, 픽셀 데이터와 캠페인 이력에 브랜드가 접근할 수 없게 됐습니다. 계정을 '누구 이름으로' 만들었는지가 이렇게 큰 차이를 만듭니다.

한 줄 결론

광고 계정·픽셀·결제 수단의 소유권은 반드시 브랜드(회사) 명의로 두고, 담당자·대행사는 파트너 권한으로만 접근하게 합니다.

개인 계정으로 자산을 만들면 그 사람이 떠나는 순간 자산 접근권이 함께 사라집니다. 이는 되돌리기 어려운 손실이므로, 시작 단계부터 소유 구조를 맞춰야 합니다.

개념

판단 기준

점검 항목 안전한 상태 위험한 상태
광고 계정 소유자 회사 명의 비즈니스 관리자 담당자 개인 계정
픽셀·전환 이벤트 회사 비즈니스 관리자 산하 대행사 계정 산하
결제 수단 회사 명의 카드·계좌 담당자 개인 카드
파트너 접근 권한 필요한 만큼만 부여, 계약 종료 시 즉시 회수 퇴사자·종료된 대행사 권한이 남아있음

실행 순서

  1. 확인: 지금 운영 중인 모든 광고 계정·픽셀·결제 수단이 누구 명의로 되어 있는지 목록으로 정리한다.
  2. 결정: 개인 명의로 되어 있는 자산은 회사 비즈니스 관리자 명의로 옮기거나, 최소한 회사 계정을 관리자로 추가한다.
  3. 기록: 담당자·대행사가 바뀔 때마다 접근 권한을 회수하고, 변경 이력을 감사표에 남긴다.

바로 쓰는 템플릿

자산 감사표

자산(계정/픽셀/결제수단) 현재 소유자 명의 접근 권한자 목록 최근 점검일

즉시 확인

  1. 대행사 담당자 개인 계정으로 광고 계정을 만들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정답: 담당자가 퇴사하거나 대행사 계약이 끝나면 계정 접근 권한과 그간의 데이터가 함께 사라질 수 있습니다.
  2. 픽셀(전환 추적 태그)을 어디에 두는 것이 안전한가요? 정답: 회사(브랜드) 비즈니스 관리자 산하 — 대행사 계정 산하에 두면 대행사 교체 시 데이터를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3. 담당자·대행사 계약이 끝났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정답: 해당 계정의 파트너 접근 권한을 즉시 회수하고 감사표에 기록하는 것입니다.

핵심 정리

  1. 광고 계정·픽셀·결제 수단은 회사 명의로 두고 개인·대행사는 파트너 권한으로만 접근하게 한다
  2. 계약이나 담당자가 바뀌는 시점마다 접근 권한을 다시 점검하는 습관이 사고를 막는다
  3. 필요한 최소 권한만 부여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 이 강의 퀴즈 풀어보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