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강에서 설계한 든든이유식의 구매직전 캠페인 중 "이유식 정기구독 가격" 키워드의 문안이 "든든이유식,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택"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검색자는 가격이 궁금해서 검색했는데 문안에는 가격도, 구독 방식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검색광고 문안은 검색자가 궁금해서 클릭한 이유(이익)를, 믿을 수 있는 근거로 뒷받침하고, 다음 행동을 분명히 안내하는 구조로 씁니다.
"최고의 선택"처럼 검색 의도와 무관한 문구는 클릭을 부르지 못합니다. "이유식 정기구독 가격"을 검색한 사람에게는 가격대나 구성, 혹은 "첫 구독 할인" 같은 구체적 이익이 먼저 보여야 합니다.
| 확인 항목 | 통과 기준 | 실패 예시 |
|---|---|---|
| 이익 | 검색 의도와 직접 연결된 구체적 표현인가 | "최고의 선택"(추상적, 의도와 무관) |
| 근거 | 조건·수치가 있다면 정확하게 표시했는가 | 근거 없이 "1위" 같은 표현만 사용 |
| 행동 유도 | 다음에 뭘 하면 되는지 분명한가 | 행동 유도 문구 없음 |
| 랜딩 일치 | 문안의 약속이 랜딩 첫 화면에 그대로 있는가 | 문안엔 할인, 랜딩엔 언급 없음 |
문안 3안 작성지
| 키워드 | 안 | 이익 | 근거(조건·수치, 출처 포함) | 행동 유도 |
|---|---|---|---|---|
| 이유식 정기구독 가격 | 1안 | |||
| 2안 | ||||
| 3안 |
"든든이유식,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택" 문안의 가장 큰 문제는? A. 글자 수가 너무 길다 B. 검색 의도(가격 확인)와 무관한 추상적 표현이라 이익이 전달되지 않는다 C. 행동 유도 문구가 너무 많다 정답: B — "최고의 선택"은 검색자가 궁금했던 가격 정보와 연결되지 않는 추상적 표현입니다.
문안에 수치나 조건(예: "첫 구독 20% 할인")을 넣을 때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할 것은? A. 경쟁사도 같은 표현을 쓰는지 B. 그 수치·조건이 실제 사실이고 언제까지 유효한지 C. 문안의 글자 수가 광고 규격에 맞는지만 정답: B — 근거로 쓰는 수치·조건은 사실이어야 하고, 유효 기간이 지나면 바로 수정해야 합니다.
같은 키워드에 문안 여러 안을 올려 비교하는 이유는? A. 심사를 빨리 통과하기 위해 B. 실제 클릭률 차이를 확인해 더 나은 문안을 찾기 위해 C. 예산을 더 많이 쓰기 위해 정답: B — 감으로 정하지 않고 실제 반응을 비교해 판단 근거로 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