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강부터 12강까지 검색광고, 피드, 숏폼, 랜딩, CRM 메시지 프롬프트를 각각 만들었습니다. 이 프롬프트들이 각자의 노트에 흩어져 있다면 아직 팀 자산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휴가를 가거나 퇴사하면 그 프롬프트도 함께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지금까지 만든 5종 프롬프트를 하나의 문서로 모아 "채널별 프롬프트 라이브러리"를 완성합니다.
라이브러리 문서 하나마다 아래 항목이 빠짐없이 있어야 합니다. 프롬프트 문장만 있고 "언제 쓰는지, 어떻게 확인하는지"가 없으면 처음 보는 사람이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채널명 | 검색광고 / 피드 / 숏폼 / 랜딩 / CRM |
| 언제 쓰는가 | 이 프롬프트를 쓰는 상황 |
| 프롬프트 전문 | 역할, 맥락, 제약, 출력형식 전체 |
| 결과 확인 체크리스트 | 발행 전 사람이 확인할 항목(각 강의에서 정리한 것) |
| 최근 업데이트일 | 프롬프트를 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
아래는 5종을 모아둔 라이브러리 문서의 뼈대입니다. 각 채널의 프롬프트는 7~12강에서 실습으로 완성한 것을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
[채널별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 초안]
공통: 브랜드보이스 조각(4강에서 완성)
- (여기에 4강 실습 결과 붙여넣기)
1. 검색광고 제목·설명(7강)
- 언제 쓰는가:
- 프롬프트:
- 확인 체크리스트:
2. 메타·인스타그램 피드(9강)
- 언제 쓰는가:
- 프롬프트:
- 확인 체크리스트:
3. 숏폼 스크립트(10강)
- 언제 쓰는가:
- 프롬프트:
- 확인 체크리스트:
4. 랜딩 헤드라인·서브헤드(11강)
- 언제 쓰는가:
- 프롬프트:
- 확인 체크리스트:
5. CRM 메시지(12강)
- 언제 쓰는가:
- 프롬프트:
- 확인 체크리스트:
최근 업데이트: [날짜]
지금 만드는 문서는 "초안"입니다. 15강에서 버전 관리와 담당자 지정까지 포함한 정식 문서로 완성합니다. 지금 단계의 목표는 흩어진 프롬프트를 일단 한 곳에 모으는 것입니다. 문서 형식이나 도구(스프레드시트, 노션, 워드 등)는 팀이 평소 쓰는 도구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새로운 도구를 도입하는 것보다 지금 팀이 이미 쓰고 있는 공유 문서에 모으는 편이 실제로 쓰일 확률이 높습니다.
| 문제 | 원인 | 해결 |
|---|---|---|
| 프롬프트가 오래돼 결과가 이상해짐 | 브랜드보이스나 상품 정보가 바뀌었는데 프롬프트는 그대로 | 최근 업데이트일 항목으로 주기적 점검 유도 |
| 사람마다 다른 프롬프트를 씀 | 라이브러리 위치를 모르거나 접근이 어려움 | 팀 공유 문서 상단에 링크 고정 |
| 확인 체크리스트를 생략하고 바로 발행 | 체크리스트가 프롬프트와 분리되어 있어 잊어버림 | 프롬프트 바로 아래에 체크리스트를 붙여 한 화면에 보이게 함 |
지금까지 만든 5종 프롬프트를 실제로 위 뼈대에 채워 넣어 완성하세요. 이 문서가 15강에서 정식 문서로 발전합니다.
[채널별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 완성 초안]
작성자:
최근 업데이트:
공통 브랜드보이스 조각:
1. 검색광고
프롬프트:
확인 체크리스트:
2. 피드
프롬프트:
확인 체크리스트:
3. 숏폼
프롬프트:
확인 체크리스트:
4. 랜딩
프롬프트:
확인 체크리스트:
5. CRM
프롬프트:
확인 체크리스트:
14강. AI 생성 카피의 흔한 실패 패턴에서 AI 특유의 막다른 문장, 과장 표현, "AI 티"가 나는 어투를 식별하는 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