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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적 디스플레이 광고(다이나믹 리타게팅)는 어떻게 세팅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동적 디스플레이 광고 · 다이나믹 리타게팅 광고는 어떻게 세팅하나요 · 본 상품을 다시 보여주는 동적 리타게팅 배너를 세팅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 메타 어드밴티지+ 카탈로그 광고와 구글 동적 리마케팅 세팅 순서가 궁금합니다 · 상품 피드로 자동 생성되는 동적 광고를 시작하려면 뭐부터 준비하나요 · 다이나믹 리타게팅 픽셀과 카탈로그 연동은 어떻게 하나요

답변

동적 디스플레이 광고, 흔히 다이나믹 리타게팅이라고 부르는 그 광고를 말씀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배너 이미지를 사람이 미리 만들어 두는 일반 디스플레이 광고와 달리, 광고 소재를 카탈로그 데이터와 사용자 행동을 조합해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방문자가 실제로 본 상품, 장바구니에 담아 둔 상품을 그 사람에게 우선 노출하는 개인화 로직으로 작동하고, 사람이 세그먼트를 나눠 소재를 배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알고리즘이 조합합니다. 그래서 세팅의 무게중심이 소재 제작이 아니라 데이터 배관 쪽에 있습니다. 순서는 매체가 달라도 똑같이 세 단계입니다. ① 상품 피드(카탈로그) 등록 → ② 픽셀·태그로 상품 ID가 붙은 행동 이벤트 수집 → ③ 동적 소재를 쓰는 캠페인 생성입니다. ①번 상품 피드부터 보겠습니다. 상품 목록을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표로 만드는 일입니다. 상품별 고유 ID, 상품명, 가격, 재고 상태, 상품 상세 URL, 이미지 URL이 기본 열입니다. 메타는 상거래 관리자(Commerce Manager)에서 CSV, TSV, XML(RSS·ATOM), 엑셀, 구글 시트 형식의 피드를 지원하고, 구글은 리테일 업종이라면 구글 판매자 센터(Merchant Center)에 상품 피드를 업로드한 뒤 구글 Ads 계정과 연결해 씁니다. 구글 쪽 피드는 .csv, .tsv, .xls, .xlsx 형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카페24·고도몰 같은 국내 쇼핑몰 솔루션은 대부분 피드 URL을 자동 생성해 주니, 파일을 손으로 만들기 전에 솔루션 앱스토어에서 메타·구글 연동 앱부터 찾아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카탈로그 데이터 품질이 곧 광고 품질을 결정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이미지 해상도가 낮거나 상품명이 피드와 사이트에서 다르면 그대로 성과와 소재 심사에 반영됩니다. 피드는 한 번 올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다시 읽어야 합니다. 메타는 피드를 일간·시간·주간 중 설정한 주기로 자동 수집(fetch)하는데, 재고와 가격이 자주 바뀌는 쇼핑몰은 매시간(hourly) 수집이 권장됩니다. 다만 안정화 전에는 일간으로 시작해 문제가 없음을 확인한 뒤 주기를 줄이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피드 파일의 통화 표기는 상거래 관리자의 카탈로그 통화 설정과 반드시 일치해야 하고, 국가·언어별 피드 기능을 쓰면 방문자 위치에 맞춰 현지 통화·언어로 자동 노출할 수 있습니다. ②번은 픽셀과 태그입니다. 피드만 있으면 '무슨 상품이 있는지'만 알 뿐 '누가 무엇을 봤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동적 소재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메타는 픽셀 이벤트가 상품 조회·장바구니 담기·구매로 들어와야 하고, 이 이벤트에 실린 상품 ID가 카탈로그의 상품 ID와 같은 값이어야 매칭됩니다. 구글은 2026년 9월 기준 판매자 센터 왼쪽 메뉴에서 설정 → 부가기능으로 들어가 '동적 리마케팅'을 추가한 뒤, 웹사이트에 동적 리마케팅 태그를 심어 방문자가 조회한 상품 정보를 수집하게 합니다. PMax를 함께 쓰시는 경우에도 머천트센터 연동과 별개로 이 태그가 필요합니다. 태그가 보내는 이벤트에는 상품 ID와 업종 구분 값이 들어가야 하는데, 현행 gtag 방식은 view_item 같은 이벤트에 value와 items(그 안의 id), google_business_vertical을 담고, 예전 태그 방식은 ecomm_prodid·ecomm_pagetype·ecomm_totalvalue라는 이름을 씁니다. 업종별로 매개변수 구성이 달라지니 구글 도움말의 '비즈니스 유형별 이벤트 매개변수' 문서에서 본인 업종 항목을 대조해 심으십시오. 어느 쪽이든 핵심은 하나입니다. 사이트가 보내는 상품 ID와 피드의 상품 ID가 글자 단위로 같아야 합니다. ③번 캠페인입니다. 메타는 어드밴티지+ 카탈로그 광고(예전 이름 동적 제품 광고, DPA)로 만듭니다. 리타게팅 조건은 이벤트 유형(조회·장바구니·구매)과 기간 조건을 조합한 규칙으로 잡는데, '지난 7일간 장바구니에 담았으나 구매하지 않은 상품'처럼 쓰는 것이 기본형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구분해 두실 것이 있습니다. DPA가 이미 사이트에 온 적 있는 사람을 잡는 하위 퍼널 포맷이라면, 자사몰 미방문자까지 확장하는 광범위 잠재고객 동적 광고(DABA)는 상위 퍼널용입니다. 리타게팅 모수가 작아 노출이 안 나올 때 DABA로 넓히는 식으로 쓰십시오. 구글은 디스플레이 캠페인에서 동적 리마케팅을 켜는 방식이고, 디맨드젠(예전 이름 디스커버리)으로 갈지 디스플레이로 갈지와 무관하게 상품 피드 연동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세팅 후 성과가 안 나오면 원인이 피드 쪽인지 픽셀 쪽인지부터 갈라야 합니다. 상거래 관리자의 피드 진단과 이벤트 관리자의 진단 탭을 함께 확인하면 구분이 됩니다. 소재 승인이 거부되는 경우에는 거부 사유를 상거래 관리자와 비즈니스 지원 홈에서 정책명 단위로 확인한 뒤 그 필드만 고치는 것이 빠릅니다. 픽셀이 중복으로 심긴 것도 흔한 사고입니다. 쇼핑몰 솔루션의 자동 연동 앱과 직접 심은 코드가 동시에 살아 있으면 이벤트가 두 번 집계되니, 새로 붙이기 전에 기존 코드를 먼저 걷어내십시오. 마지막으로 확인하지 못한 것을 남깁니다. 카카오모먼트나 국내 DN·리타게팅 매체에서 다이나믹 카탈로그 광고를 쓰기 위한 피드 규격과 메뉴 경로는 이번 확인 범위에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네이버 계열은 브라우징이 막혀 있어 2차 자료로도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국내 매체를 쓰실 계획이라면 해당 매체의 광고주센터 도움말이나 담당 영업·대행사에 피드 필수 항목과 스크립트 설치 위치를 직접 확인하시고, 앞의 ①②③ 순서 자체는 매체가 달라도 같으니 그 틀로 물어보시면 대화가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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