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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검색·디스플레이·소셜·영상광고

형사 사건을 주로 하는 변호사인데 검색광고 키워드를 무엇으로 잡아야 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형사 전문 변호사인데 키워드 뭘로 잡아야 하나요 · 변호사 검색광고 키워드 어떻게 고르나요 · 형사 사건 키워드 광고 단가가 너무 비싼데요 · 법률 검색광고 제외 키워드 어떻게 잡나요 · 변호사 파워링크 키워드 구조 어떻게 짜나요

답변

키워드에 앞서 먼저 확인하실 것이 있습니다. "형사 전문"이라는 표시는 대한변호사협회 전문분야 등록을 마친 경우에만 쓸 수 있고, 미등록 상태로 광고에 "형사 전문 변호사"라고 쓰면 변호사 광고 규정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검색하는 키워드를 구매하는 것과 내 소재에 "전문"이라고 적는 것은 별개 문제입니다. 등록 전이라면 소재 제목·설명, 확장소재, 랜딩 제목, 홈페이지 타이틀까지 훑어 "형사 사건을 주로 다루는" 같은 표현으로 바꿔두세요. 규정은 개정되므로 현재 시행 중인 대한변호사협회 변호사업무광고규정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키워드 구조는 네 갈래로 나눠 짜면 관리가 쉽습니다. ① 죄명 키워드 — 사기, 폭행, 성범죄, 음주운전, 마약, 횡령에 "변호사", "변호사 비용", "선임"을 붙인 조합. ② 지역+죄명 — "수원 음주운전 변호사"처럼 지역이 붙은 형태로, 검색량은 적지만 경쟁·단가가 낮고 실제 상담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높은 편입니다. ③ 절차 단계 키워드 — 구속영장실질심사, 경찰조사 변호사 동석, 검찰 송치, 항소, 보석처럼 지금 절차가 진행 중인 사람이 찾는 말이고, 상업적 의도가 가장 높은 구간입니다. ④ 정보성 키워드 — "음주운전 벌금 얼마", "초범 처벌 수위", "합의금 시세"처럼 검색량은 크지만 지금 선임할 의사는 낮은 검색입니다. 예산은 ①②③에 집중하는 게 맞습니다. 특히 "변호사 비용", "수임료", "상담", "선임"과 지역명이 붙은 조합은 지금 변호사를 찾는 사람의 검색입니다. ④ 정보성 키워드는 광고로 사기보다 블로그·유튜브·홈페이지 칼럼으로 받아 그 페이지에서 상담으로 연결하는 편이 비용 효율이 좋습니다. 굳이 광고로 산다면 별도 캠페인·광고그룹으로 분리해 예산과 입찰을 따로 관리하세요. 한 그룹에 섞으면 검색량이 큰 정보성 키워드가 하루 예산을 먼저 다 먹습니다. 단가는 각오하셔야 합니다. 법률 분야, 그중 형사·이혼·개인회생은 국내 검색광고에서 클릭당 비용이 높은 축으로 알려진 영역입니다. 평균을 추측하지 마시고 네이버 검색광고 시스템 [도구] → [키워드 도구]에서 본인 키워드의 월간 검색수·경쟁정도를, 광고 만들기 단계의 예상 실적에서 입찰가별 예상 클릭수·예상 비용을 직접 확인하세요. 단가가 높으니 처음에는 확실한 키워드 10~20개로 좁게 시작하고, 검색어 보고서를 본 뒤에 넓히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제외 키워드는 형사 계정에서 비용을 가장 크게 줄여주는 작업입니다. 걸러야 할 유형은 네 가지입니다 — 비용 지불 의사가 없는 유입("무료 상담", "무료 변호사", "국선변호인", "법률구조공단"), 학술·수험 검색("판례", "조문", "기출", "레포트", "공무원"), 뉴스·화제성 검색(유명인 사건명, "드라마", "영화", "실화"), 구직 유입("채용", "구인", "사무장", "연봉"). 처음부터 다 예측할 수는 없으니, 주 1회 검색어 보고서를 열어 전환 없이 클릭만 낸 검색어를 제외 키워드로 계속 추가하는 루틴이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랜딩입니다. 모든 키워드를 사무소 메인으로 보내면 클릭당 비용이 높은 만큼 손실도 큽니다. 죄명별로 페이지를 나누고(음주운전 검색은 음주운전 페이지로), 첫 화면 안에 전화 걸기 버튼과 상담 폼을 두세요. 전화·폼·카카오톡 클릭을 전환으로 잡아두어야 어떤 키워드가 실제 상담을 만들었는지 알 수 있고, 그래야 제외 키워드와 입찰 조정이 숫자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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