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MKT FAQ

MKT FAQ 로컬·예약·오프라인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가격·사진 관련 고객 불만에 공개적으로 대응할 때 피해야 할 표현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가격 다르다는 리뷰 대응 · 사진과 실물 다르다는 항의 대응

답변

"사진발"이라거나 가격이 다르다는 지적은 감정적으로 반박할수록 다른 손님에게도 나쁜 인상을 줍니다. 악성 리뷰나 불만 댓글에 대응할 때는 감정적으로 반박하거나 작성자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을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실제 방문에 근거한 정당한 불만이라면 사과와 함께 어떤 개선 조치를 했는지 짧게 덧붙이고,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면 감정을 배제하고 날짜·시간 등 사실관계만 담담하게 정리해 안내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른 잠재 고객은 리뷰 내용뿐 아니라 매장이 그 리뷰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도 함께 보고 판단한다. 실제로 가격이 인상됐는데 메뉴판 갱신이 늦었다면 그 사실을 인정하고 지금 수정 완료했다는 조치를 덧붙이세요. 메뉴 가격은 등록 후 방치할 정보가 아니라 가격 인상·메뉴 개편이 있을 때마다 즉시 갱신해야 한다. 실제 가격과 다르면 이용자가 속았다는 인상을 받아 부정적 리뷰로 이어질 수 있고, 배달앱 등 다른 채널과 가격이 다르면 이용자가 혼란을 느끼므로 여러 채널의 가격 정보를 동시에 맞추는 것이 안전하다. 사진이 과장됐다는 지적이라면 "그렇게 안 보일 수도 있겠다, 다음 촬영 때 더 현실적으로 반영하겠다"처럼 개선 의지를 담백하게 남기는 편이, 방어적으로 반박하는 것보다 신뢰를 지킵니다.

← FAQ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