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배달권역이나 요금을 새로 조정한 직후에는 반응이 들쭉날쭉할 수 있어, 판단을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채널이나 설정을 처음 시행한 뒤에는 최소 2~4주 정도 데이터가 쌓이길 기다린 뒤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초기 1~2주는 노출·클릭 데이터 자체가 적어 우연에 의한 변동 폭이 크기 때문에, 그 안에 성급하게 중단하면 실제 효과를 검증하기도 전에 접는 셈이 된다. 판단 기준은 문의·예약·주문 같은 실질 전환이 비용 대비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발생하는지이며, 전환이 거의 없다면 설정(타겟·예산·소재)을 한 번 조정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중단, 전환이 꾸준하면 예산을 단계적으로 늘려 확대하는 순서가 안전하다. 가게배달 배달지역은 최대 10km 반경 내에서 거리 구간별로 설정할 수 있고, 100m·500m·1km 단위로 구간을 나눠 구간별 최소주문금액과 배달요금을 다르게 매길 수 있다. 직접 세팅이 어려우면 원하는 조건을 글이나 사진으로 요청해 요기요 측이 대신 설정해주는 방법도 있다. 2~4주 정도 구간별 주문 데이터를 지켜본 뒤, 넓힌 구간에서 실제 주문이 안정적으로 나오면 반경을 더 확대하고, 반응이 없거나 배달 지연 리뷰가 늘면 반경을 다시 좁히는 방향으로 판단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