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휴무·임시공지 고객 안내을(를) 처음 시행한 뒤 유지·중단·확대 여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유지·중단·확대는 감이 아니라 최소 2~4주(계절 상품이면 시즌 전체) 데이터를 프로모션 적용 전후로 비교해서 정합니다. 목표 지표(방문·매출·재방문율)가 평소 대비 유의미하게 늘었는지, 프로모션에 들인 비용을 웃도는 순증 매출이 나왔는지, 확대했을 때 정가 판매력이나 매장 여력을 해치지 않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애매하면 문구·타겟만 바꿔 한 번 더 테스트하고, 뚜렷한 증가가 없으면 다음 시즌까지 보류합니다. 특히 휴무·임시공지 고객 안내의 경우, 휴무 공지는 확대라는 개념이 크게 없는 항목이라, 유지는 매번 빠짐없이 모든 채널에 동시 게시하는 루틴을 지키는 것으로, 개선은 공지 시점을 더 앞당기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