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사진과 다르다"는 불만을 받으셨다면 이렇게 대응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사진과 실물이 다르다"는 지적을 받으면 사실을 부정하기보다 무엇이(양, 플레이팅, 색감) 얼마나 다른지 구체적으로 확인한 뒤 사진을 교체하거나 설명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과대광고 리스크도 줄이고 신뢰 회복에도 유리하며, 공개 댓글에서 "원래 그렇다"며 반박하는 표현은 피해야 한다. 애초에 이런 불만이 반복된다면 보정 정도 자체를 점검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은 소비자를 오인하게 하는 거짓·과장 표시·광고를 금지하며, 실제 제공되는 양·플레이팅과 현저히 다른 색감·크기로 과도하게 보정한 사진을 광고에 쓰면 이 조항에 저촉될 소지가 있다. 사진을 매력적으로 찍는 것과, 실물과 동떨어지게 과장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