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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위기·악성 이슈 초기 대응을 대행사나 플랫폼 담당자에게 맡길 때 계약·정산·권한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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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위기·악성 이슈 초기 대응을 대행사나 플랫폼 담당자에게 맡길 계획이라면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할 항목이 있습니다.

답변

2단계
01

위기 대응을 대행사나 플랫폼 파트너에게 맡기는 계약을 맺을 때는 대응 속도(SLA), 문제 소재 즉시 중단 권한, 사안 발생 시 해지 조건과 미집행분 정산·환불 기준을 계약서에 구체적인 숫자(일할 계산 등)로 명시해야 합니다. 이 조항이 없으면 사고 발생 후 해지·정산을 둘러싼 별도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위기 상황에서는 초기 몇 시간의 대응 속도가 이후 피해 규모를 좌우합니다.

02

문제 소지가 있는 광고 소재·게시물을 내리는 정도의 즉각 조치는 상급자 결재를 기다리지 않고 담당자 선에서 바로 결정할 수 있도록 평소에 권한을 미리 위임해둬야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습니다. 이 조항들이 빠진 계약은 실제 문제가 생겼을 때 정산·해지를 둘러싼 별도 분쟁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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