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MKT FAQ

MKT FAQ 목표·퍼널·KPI

OTT·CTV 브랜딩 집행의 성과를 판단할 핵심 지표와 보조 지표는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OTT·CTV 브랜딩 집행 핵심 지표 · OTT·CTV 브랜딩 집행 보조 지표

답변

성과 지표는 후행지표(매출·전환·ROAS처럼 결과를 보여주지만 뒤늦게 나타나는 지표)와 선행지표(노출점유율·CTR·참여율처럼 결과가 나오기 전에 먼저 움직여 조기경보 역할을 하는 지표)로 나눠 같이 봐야 한다. 후행지표만 보면 문제를 발견했을 때 이미 예산을 다 쓴 뒤인 경우가 많다. 선행지표가 이상 신호를 보이면(예: CTR이 2주 연속 20% 이상 하락) 후행지표(매출)가 나빠지기 전에 소재·타겟을 먼저 점검하는 조기경보 체계로 활용한다. 후행지표만 놓고 분기 말에 판단하면 대응이 항상 한 박자 늦다. 핵심 지표는 순도달률(reach)과 유효빈도(동일 인당 3회 이상 노출) 확보 비율, 광고 완주율(VCR), 브랜드리프트 서베이 결과, 그리고 다른 채널과 겹치지 않는 순증 도달(incremental reach)이다 — CTV는 TV·모바일과 시청자가 겹치는 경우가 많아 순증 도달 확인 없이는 예산 중복 집행이 되기 쉽다.

← FAQ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