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국내외 시장 진출 캠페인에서 매체 보고서와 자사 데이터가 다를 때는, 둘 중 하나가 무조건 틀렸다기보다 집계 기준 자체가 다르다는 걸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답변
2단계01
국가별 매체 대시보드 수치는 환율 환산 기준일·집계 시간대(타임존)가 서로 달라 자사 정산 데이터와 어긋나기 쉬우므로, 결제 통화 기준 자사 매출 데이터를 최종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02
의사결정(예산 배분·경영진 보고)의 최종 기준은 자사 데이터로 삼고, 매체 리포트는 캠페인 운영 최적화(어떤 소재·타겟이 반응이 좋은지)를 위한 방향성 참고 자료로만 씁니다. 두 수치의 차이가 평소 범위를 크게 벗어나면 그때는 태깅·연동 오류를 의심해 점검합니다.
과목 9611동남아 커머스: 쇼피·라자다동남아 커머스 매체 통합 성과 리포트: 국가별 투자 비용 대비 순이익률(ROI)을 비교 평가하여 주력 국가 매체를 선별하는 법→과목 6001국내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TG·모비온·타겟픽토종 애드네트워크 삼총사의 생태계 이해: 타겟팅게이츠(TG), 모비온(Mobon), 타겟픽(TargetPick)의 매체 점유율과 도달 지면 비교→과목 14304미디어 믹스 작성·예산 시뮬레이션신규 브랜드/제품 런칭 미디어 믹스 짜기: 시장 데이터가 제로(0)인 상태에서 경쟁사 버즈량과 업계 표준 단가를 역추적해 첫 매체 예산비 배분하는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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