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국내외 시장 진출 캠페인을 대행사와 공동 운영할 때는 산출물별로 누가 실행하고 누가 최종 승인하는지를 미리 나눠두지 않으면 책임 소재가 애매해집니다. 현지 매체 집행은 현지 대행사나 현지 법인에 위임하더라도, 예산 최종 승인과 브랜드 메시지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검수는 본사가 유지해 국가별로 브랜드 톤이 흩어지지 않게 합니다. 계정·데이터 소유권은 브랜드사가 갖고, 대행사는 실행과 정기 보고(주간·월간 리포트)를 정해진 형식으로 넘기는 구조로 계약서나 SLA 문서에 명시해두면, 이후 성과 분쟁이 생겨도 근거를 갖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