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다국어 사이트 현지화에서 매체 보고서와 자사 데이터가 다를 때 어느 데이터를 기준으로 봐야 하나요?
결론부터
다국어 사이트 현지화에서 매체 보고서와 자사 데이터가 다를 때는, 둘 중 하나가 무조건 틀렸다기보다 집계 기준 자체가 다르다는 걸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답변
2단계01
매체 리포트의 언어별 트래픽은 브라우저 언어 설정 기준이라 실제 거주 국가와 다를 수 있어, 결제·배송지 기준 자사 데이터로 실제 국가별 성과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02
의사결정(예산 배분·경영진 보고)의 최종 기준은 자사 데이터로 삼고, 매체 리포트는 캠페인 운영 최적화(어떤 소재·타겟이 반응이 좋은지)를 위한 방향성 참고 자료로만 씁니다. 두 수치의 차이가 평소 범위를 크게 벗어나면 그때는 태깅·연동 오류를 의심해 점검합니다.
과목 23531측정 신뢰성 관리: 증분성·어트리뷰션·MMM 운영MMM과 어트리뷰션을 함께 쓸 때 각각의 역할(장기 전략 vs 단기 최적화)을 구분하는 기준→과목 5705카카오 비즈보드맞춤 타겟과 카카오 픽셀 연동: 자사몰에 카카오 트래킹 스크립트를 삽입해 비즈보드 광고 클릭 유저를 추적하고 리타게팅 자산화→과목 5711카카오 비즈보드비즈보드 성과 리포트: 유입 단가 대비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순수 증가 가치 및 자사몰 직접 결제 ROAS 통합 분석 평가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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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광고 운영 과정에서 이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