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이번 협업 결과를 다음 분기 매체사 협상의 자산으로 남기려면 숫자만 정리해서는 부족합니다. 협업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어도 원인을 매체사 지면 품질, 협업 오퍼(프로모션 조건), 자사 운영(소재·타이밍) 중 어디에 있었는지 구분해서 기록해야 다음 분기 협업 설계에 실제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협업의 도달·전환·브랜드 리프트 데이터를 다음 매체사 협상의 벤치마크로 축적해둬야, 다음 부킹 시 예산 대비 기대치를 근거 있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협업하는 매체사라면 SLA처럼 분기마다 협업 조건(지면 품질 기준, 정산 주기, 리포트 데드라인)을 재점검하는 절차를 다음 분기 운영원칙으로 명문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