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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목표·퍼널·KPI

마케팅 인력·외주 운영의 목표를 매출·브랜드·고객자산 관점에서 어떻게 정의해야 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마케팅 인력·외주 운영 목표 설정 · 마케팅 인력·외주 운영에서 목표 설정은 어떻게 하나요

답변

마케팅 인력·외주 운영의 목표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시군요. 마케팅 활동의 목표를 잡으실 때는 매출·브랜드·고객자산 세 렌즈로 나눠 각각 지표를 배정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매출 렌즈는 전환수·매출·ROAS처럼 바로 확인되는 지표, 브랜드 렌즈는 인지도·검색량·언급량처럼 누적되는 지표, 고객자산 렌즈는 재구매율·LTV·NPS처럼 장기 관계를 보는 지표로 채우시면 됩니다. 세 렌즈 모두를 만족시키지 않아도 괜찮지만, 이번엔 어느 렌즈를 우선할지는 시작 전에 합의해두셔야 나중에 무엇을 성공으로 볼지를 둘러싼 논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매출 지표는 몇 주 안에 확인되지만 브랜드·고객자산 지표는 최소 한 분기 이상 쌓여야 의미 있는 변화가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간 축 차이를 목표에 함께 명시해두지 않으면 매출이 아직 안 나왔다는 이유로 브랜드 활동이 조기에 중단되는 일이 흔하니, "언제까지 이 지표로 판단할지" 관찰 기간을 같이 정해두시길 권합니다. 마케팅 인력·외주 운영은 내부 고정 인력·프로젝트 외주·대행사 리테이너를 업무 성격별로 섞는 하이브리드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 반복적·핵심 업무는 내부화하고, 변동이 크거나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는 외주로 돌리는 식입니다. 마케팅 인력·외주 운영을 시작하기 전에 이 세 렌즈 중 이번엔 무엇을 우선으로 볼지, 그리고 브랜드·고객자산 지표는 언제까지 지켜본 뒤 판단할지를 관계자들과 미리 문서로 합의해두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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