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UTM 파라미터 작성부터 정리해 드리면, UTM은 URL 끝에 utm_source(어디서 왔는지), utm_medium(어떤 매체 유형인지), utm_campaign(어떤 캠페인인지), 필요하면 utm_content·utm_term까지 붙여, 분석 도구가 방문자의 유입 출처를 구분하게 만드는 표준 규칙입니다. Google이 공식 제공하는 캠페인 URL 빌더(ga-dev-tools.google/ga4/campaign-url-builder)로 직접 만들 수 있고, 팀 단위로는 스프레드시트에 규칙을 정해두고 함수로 자동 생성하는 방식도 흔합니다. 같은 채널인데 대소문자·띄어쓰기·오타를 섞어 쓰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예: Instagram, instagram, insta가 각각 다른 소스로 갈라져 집계됨). UTM은 대소문자를 구분하므로 팀 전체가 소문자로 통일하는 규칙이 필요합니다. 이 구조를 먼저 그림으로 이해해두면, 이후 세팅 실수를 줄이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