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서버사이드 태깅에 대해 대행사가 보유해야 할 원본 데이터·변경 이력·승인 기록은 무엇인가요?
결론부터
서버사이드 태깅은 인프라 설정 자체가 데이터 흐름을 결정하므로, 대행사는 ① GTM 서버 컨테이너 설정(태그·트리거·변수) 변경 이력, ② 이벤트 일치 등급(EMQ) 점수의 시계열 추이, ③ 자동 확장(auto-scaling) 최대 인스턴스 수·상한 예산 설정값과 변경 이력, ④ 신·구 시스템 병행 운영 기간의 비교 데이터를 원본으로 보관해야 합니다.
답변
2단계01
특히 자동 확장 설정값은 비용과 직결되므로, 언제 누가 얼마로 설정했는지를 반드시 기록해둬야 트래픽 급증 시 비용 폭증의 원인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02
고객 식별자(해싱된 이메일·전화번호)를 서버로 전송하는 구조라 개인정보 처리가 발생하므로, 위탁계약서에 개인정보 보호 법규 준수와 처리 종료 후 반환·파기 의무를 명시하고 계약 종료 시 원칙적으로 정해진 기한 내 파기·반환하는 절차를 갖춰야 합니다.
출처
과목 14506애드옵스(AdOps) 인프라 구축쿠키리스 대응 애드옵스 고도화: 브라우저 서드파티 쿠키 전면 제한에 따른 서버사이드 추적(GTM Server-side) 전용 자사 도메인(DNS) 매핑 및 쿠키 수명 연장→과목 14508애드옵스(AdOps) 인프라 구축데이터 수집 신뢰성 검증 실험 설계: 브라우저 단에서 쏜 이벤트 수와 서버사이드 단에서 수집된 데이터 수를 크로스 체크하여 매칭률 95% 이상 사수하는 판정 룰→과목 14510애드옵스(AdOps) 인프라 구축한계 분석: 애드옵스 인프라를 완벽히 구축하더라도 이용자의 브라우저 자체 광고 차단 프로그램(AdBlock) 가동 시 데이터가 일부 유실되는 원천적 한계 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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