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Protect360 같은 부정탐지 도구는 클릭 플러딩, 설치 하이재킹, CTIT 이상치, 스푸핑을 실시간(어트리뷰션 이전) 및 사후 양쪽에서 차단·태깅합니다. 이 자동 차단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면, 정상적인 실제 사용자가 우연히 이상 패턴(예: 매우 빠른 클릭-설치 전환)을 보였을 때 오탐지(false positive)로 걸러져 정당한 트래픽이 손실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SAN(자기귀속 네트워크)과 MMP의 수치 불일치는 자동으로 조정되지 않는 구조적 현상이므로, 자동화된 리포트 숫자를 그대로 합산하거나 비교하면 실제보다 왜곡된 성과 판단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부정탐지 자동화는 1차 필터로 활용하되, 차단된 트래픽 중 일부를 주기적으로 샘플링해 사람이 직접 검토하고, SAN-MMP 불일치는 자동 합산 대신 별도로 원인을 조정하는 절차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