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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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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트래픽·어뷰징 조사을 확장할 때 효율 저하를 조기에 감지하는 경보 지표는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부정트래픽·어뷰징 조사 확장 시 조기경보지표

답변

부정트래픽·어뷰징 조사을 확장할 때 효율 저하를 조기에 알아차릴 수 있는 경보 지표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네이버·구글 등 주요 플랫폼은 무효클릭(부정클릭) 자동 감지 시스템과 트래픽 품질 관리팀의 수동 검토를 함께 운영해, 확인된 무효클릭은 리포트·결제에서 자동 제외하거나 사후 크레딧으로 환불한다(환불 처리에 최대 2주 안팎 소요될 수 있음). 다만 실제로 광고비가 과금된 부정클릭에 대해서는 대법원이 업무방해죄를 인정한 판례(2019도14620)도 있어, 조직적 클릭 조작이 의심되면 플랫폼 환불 절차와 별개로 형사·민사 대응도 검토 대상이 된다. 부정트래픽·어뷰징 조사을 확장(예산 증액·타겟 확대)할 때 효율 저하를 가장 먼저 알려주는 지표는 빈도(frequency) 급상승과 오디언스 중복률이다 — 같은 사람에게 반복 노출되기 시작하면 한계효용이 떨어지고 있다는 신호다. CPM(노출당비용)이나 CPC(클릭당비용)가 전주 대비 일정 폭(예: 20~30%) 이상 급등했는데 전환율은 그대로거나 떨어졌다면, 확장 규모를 더 키우기 전에 먼저 원인(경쟁 심화 vs 타겟 품질 저하)을 구분해야 한다. 경보 지표는 절대값보다 변화율(전주 대비, 전월 대비 %)로 대시보드에 걸어두는 것이 실무에서 더 유용하다 — 절대값은 계절성 때문에 오판을 부르기 쉽다. 이 지표들을 대시보드에 전주 대비 변화율로 걸어두시면, 확장 결정을 내릴 때마다 매번 수동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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