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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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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심의·정책 리스크을 확장할 때 효율 저하를 조기에 감지하는 경보 지표는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광고 심의·정책 리스크 확장 시 조기경보지표

답변

광고 심의·정책 리스크을 확장할 때 효율 저하를 조기에 알아차릴 수 있는 경보 지표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광고 소재·랜딩페이지가 걸리는 심의는 크게 두 층위다 — ① 플랫폼 자체 정책(메타·구글·네이버 광고 정책상 금지·제한 업종 및 표현)과 ② 국내법(표시광고법의 부당한 표시·광고 금지, 의료광고 사전심의, 업종별 특별법)이다. 플랫폼 심사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예: "검토 중" 상태 24시간 이상 지속) 결제 상태·정책 위반 가능성·광고주 인증 여부 순으로 점검하는 것이 실무 체크리스트로 알려져 있다. 광고 심의·정책 리스크을 확장(예산 증액·타겟 확대)할 때 효율 저하를 가장 먼저 알려주는 지표는 빈도(frequency) 급상승과 오디언스 중복률이다 — 같은 사람에게 반복 노출되기 시작하면 한계효용이 떨어지고 있다는 신호다. CPM(노출당비용)이나 CPC(클릭당비용)가 전주 대비 일정 폭(예: 20~30%) 이상 급등했는데 전환율은 그대로거나 떨어졌다면, 확장 규모를 더 키우기 전에 먼저 원인(경쟁 심화 vs 타겟 품질 저하)을 구분해야 한다. 경보 지표는 절대값보다 변화율(전주 대비, 전월 대비 %)로 대시보드에 걸어두는 것이 실무에서 더 유용하다 — 절대값은 계절성 때문에 오판을 부르기 쉽다. 이 지표들을 대시보드에 전주 대비 변화율로 걸어두시면, 확장 결정을 내릴 때마다 매번 수동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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