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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사 협상·보너스 협의을 광고주 보고서에 쓸 때 확정 사실과 추정치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매체사 협상·보너스 협의 보고서 작성 · 크레딧 반영분 구분

답변

매체사 협상·보너스 협의을 광고주 보고서에 쓸 때는 확정 사실과 추정치를 섞지 않는 게 신뢰를 지키는 핵심입니다. 광고주 보고서는 매체가 직접 집계한 확정 수치(노출·클릭·매체 자체 전환)와 어트리뷰션 모델·서드파티 툴로 추정한 수치(증분 매출, 크로스채널 기여도 등)를 시각적으로 구분해 표기해야 한다. 확정치 옆에는 데이터 출처(매체 리포팅 API인지 GA4 등 서드파티 트래킹인지)를, 추정치 옆에는 산출 방법과 가정을 각주로 남기는 것이 표준적인 관행이다. 매체사와 협상해 받은 보너스·크레딧은 광고주 보고서에서 실제 광고주 지출분과 분리해 표기해야 한다. 크레딧으로 집행된 부분까지 광고주 지출 성과처럼 합산해 보고하면 실제 ROAS를 과대평가하게 된다. 협상으로 받은 조건(크레딧, 요율)은 유효기간이 있는 경우가 많아, 보고서에 조건 만료일을 함께 표기해 광고주가 착시 없이 다음 시즌 예산을 계획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렇게 구분해두면 나중에 숫자가 달라 보여도 오류인지 방식 차이인지 바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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