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매체사 협상·보너스 협의에서 대행사가 보유해야 할 기록은 아래처럼 나눠 정리해두시는 걸 권합니다. 매체사와의 협상·조건 변경 이메일, 미팅 기록을 원본으로 보관해야 한다. 구두로만 합의하고 문서화하지 않으면 매체사 담당자가 바뀌었을 때 합의 내용을 증명할 방법이 사라진다. 최종 합의 조건은 이메일 캡처만으로 두지 말고 계약서·부속합의서(MOU) 형태로 정리해 양측 서명을 받아두는 것이 안전하다. 실제 반영된 크레딧·요율은 매월 정산 내역서로 별도 보관해, 협상 시점의 약속과 실제 반영분이 일치하는지 주기적으로 대조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 기록들을 처음부터 습관적으로 남겨두면, 나중에 분쟁이나 재검토가 필요할 때 근거로 바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