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매체사 협상·보너스 협의에서 플랫폼 자동화에만 의존하면 아래와 같은 리스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매체가 제공하는 자동 파트너 등급·자동 크레딧 산정 시스템에만 의존하면, 실제로는 협상 여지가 있는 조건(대형 집행 예정 캠페인 사전 고지에 따른 특별 크레딧, 신규 상품 베타 참여 인센티브 등)을 놓치기 쉽다. 대형 집행 예정 캠페인을 사전에 고지하면 자동 등급 산정에는 반영되지 않는 별도 특별 크레딧이나 신상품 베타 참여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조건은 자동 시스템이 아니라 AM과의 직접 협의에서만 확보된다. 자동 산정 크레딧·요율은 최소 기준선일 뿐 협상의 최종 결과가 아니다. 자동화 결과만 보고 협상을 끝내면 추가로 확보 가능했던 조건을 놓치게 된다. 자동화는 보조 수단으로 쓰되, 최소한의 통제권과 검증 절차는 사람이 계속 쥐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