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MKT FAQ

MKT FAQ 상품·오퍼·가격

상품 옵션·재고 관리을 플랫폼과 자사몰에서 함께 운영할 때 가격·재고 충돌은 어떻게 막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상품 옵션·재고 관리 옵션 재고 오버셀 방지

답변

여러 채널에서 같은 옵션 재고를 동시에 팔면 가장 흔한 사고가 오버셀(초과판매)입니다. 자사몰에서 마지막 1개가 팔린 순간, 아직 동기화되지 않은 오픈마켓·광고 카탈로그에서 같은 옵션이 또 팔려버리는 경우입니다. 자사몰 재고 시스템과 광고 플랫폼 피드는 완전 실시간이 아니라 배치 방식으로 동기화되는 경우가 많아 이 지연 구간에서 사고가 생깁니다. 대응은 실제 가용 재고보다 일정 수량을 안전 버퍼로 차감해서 각 채널에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실재고가 10개면 채널마다 8개만 노출해서, 동기화가 지연되는 동안 팔리는 수량이 실재고를 넘지 않도록 여유를 두는 겁니다. 재고 회전이 빠른 인기 옵션일수록 이 버퍼를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가격은 옵션별로 각 채널의 정책(오픈마켓 최저가 매칭 등)이 다를 수 있으니, 옵션 단위로 채널별 가격 차이 기준을 정해두고, 재고 버퍼 설정과 함께 정기적으로(예: 주 1회) 채널 간 가격·재고 정합성을 대조하는 점검을 루틴화하시길 권합니다.

← FAQ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