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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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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쇼핑광고 운영의 성과를 주문수·객단가·마진·재구매 중 어떤 지표로 판단해야 하나요?

답변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는 CPC(클릭당 비용) 과금 방식이며, 입찰가는 최소 50원에서 최대 100,000원 사이에서 설정하고 실제 과금액은 설정 입찰가가 아니라 차순위 입찰가+10원 방식으로 정해집니다. 광고 유형은 쇼핑몰상품형(스마트스토어 등 입점 판매자용)·제품카탈로그형(제조사·브랜드사용)·쇼핑브랜드형(네이버쇼핑 브랜드패키지 가입 브랜드사용) 세 가지로 나뉘어 있어, 셀러 유형에 맞는 광고 유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판단 기준부터 정리하면, 쇼핑광고의 성과는 노출수·클릭률 같은 단일 지표가 아니라, 주문수×객단가=매출, 매출-매출원가-광고비=순이익, 재구매율(재구매 고객수÷전체 구매고객수)이 함께 만드는 흐름으로 봐야 합니다. 광고 자체의 효율은 매출총이익 기준 ROAS로, 사업 전체의 건강도는 객단가·재구매율의 추이로 나눠서 판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매출총이익률을 모른 채 노출수·클릭수 위주로만 보고하면 광고는 잘 도는데 사업은 적자인 상황을 놓치기 쉽습니다. 최소한 월 단위로 주문수·객단가·매출총이익률·재구매율 네 개를 함께 표로 정리해두면, 광고 예산을 늘려야 할 때와 줄여야 할 때를 매출 숫자만으로 잘못 판단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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