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는 CPC(클릭당 비용) 과금 방식이며, 입찰가는 최소 50원에서 최대 100,000원 사이에서 설정하고 실제 과금액은 설정 입찰가가 아니라 차순위 입찰가+10원 방식으로 정해집니다. 광고 유형은 쇼핑몰상품형(스마트스토어 등 입점 판매자용)·제품카탈로그형(제조사·브랜드사용)·쇼핑브랜드형(네이버쇼핑 브랜드패키지 가입 브랜드사용) 세 가지로 나뉘어 있어, 셀러 유형에 맞는 광고 유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짚어보면, 고객이 망설이는 지점은 전환 퍼널을 구간별로 나눠야 보입니다 — 상품상세 조회수 대비 장바구니 담기율, 장바구니 대비 결제 시작율, 결제 시작 대비 결제완료율 세 구간의 이탈률을 각각 계산해 어느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지는지 비교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장바구니 담기율은 낮은데 상세페이지 체류시간도 짧다면 소재-상세페이지 약속(가격·이미지)이 어긋났을 가능성이 크고, 결제 시작 후 이탈이 크다면 배송비·결제수단·회원가입 절차 같은 마지막 단계의 마찰이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검색어 리포트로 어떤 키워드로 들어와 이탈했는지도 함께 보면 기대와 실제 상품 간 불일치를 좁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