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는 CPC(클릭당 비용) 과금 방식이며, 입찰가는 최소 50원에서 최대 100,000원 사이에서 설정하고 실제 과금액은 설정 입찰가가 아니라 차순위 입찰가+10원 방식으로 정해집니다. 광고 유형은 쇼핑몰상품형(스마트스토어 등 입점 판매자용)·제품카탈로그형(제조사·브랜드사용)·쇼핑브랜드형(네이버쇼핑 브랜드패키지 가입 브랜드사용) 세 가지로 나뉘어 있어, 셀러 유형에 맞는 광고 유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원인을 짚어보면, 매출총이익률을 반영하지 않은 채 ROAS 숫자만 보고 예산을 계속 늘리면, 저마진 상품이나 할인폭이 큰 프로모션 주문 비중이 늘면서 매출은 늘어도 순이익은 오히려 줄어드는 상황이 생깁니다. 반품·교환 비용, 결제수수료, 배송비 부담까지 반영해야 진짜 이익이 보입니다. 매출은 느는데 이익이 줄었다면, 먼저 최근 기간 주문의 상품별 매출총이익률 평균이 이전 대비 낮아지지 않았는지, 쿠폰·사은품 지급 비중이 늘지 않았는지 두 가지부터 확인하세요. 광고비를 늘리기 전에 마진이 낮은 상품의 광고 노출 비중을 의도적으로 제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