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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리테일·커머스·배달플랫폼

메타 카탈로그 광고의 성과를 주문수·객단가·마진·재구매 중 어떤 지표로 판단해야 하나요?

답변

메타 카탈로그(동적 제품 광고, DPA/어드밴티지+ 카탈로그)는 카탈로그(상품 피드)와 캠페인(어드밴티지+ 판매 캠페인)이 서로 다른 층위의 설정이라, 피드 세팅과 캠페인 세팅을 각각 관리해야 합니다. 광고 소재는 사람이 미리 디자인해두는 게 아니라 카탈로그 데이터와 사용자 행동을 조합해 실시간으로 생성되고, 리타게팅은 각 사용자가 실제로 보거나 담은 상품을 우선 노출하는 개인화 로직으로 작동합니다. 따라서 상품명·가격·재고·이미지 같은 카탈로그 데이터 품질이 곧 광고 품질의 전제가 됩니다. 판단 기준부터 정리하면, 쇼핑광고의 성과는 노출수·클릭률 같은 단일 지표가 아니라, 주문수×객단가=매출, 매출-매출원가-광고비=순이익, 재구매율(재구매 고객수÷전체 구매고객수)이 함께 만드는 흐름으로 봐야 합니다. 광고 자체의 효율은 매출총이익 기준 ROAS로, 사업 전체의 건강도는 객단가·재구매율의 추이로 나눠서 판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매출총이익률을 모른 채 노출수·클릭수 위주로만 보고하면 광고는 잘 도는데 사업은 적자인 상황을 놓치기 쉽습니다. 최소한 월 단위로 주문수·객단가·매출총이익률·재구매율 네 개를 함께 표로 정리해두면, 광고 예산을 늘려야 할 때와 줄여야 할 때를 매출 숫자만으로 잘못 판단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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