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인스타그램 쇼핑(제품 태그)은 메타 카탈로그와 연동돼 게시물·릴스·스토리에 제품 태그를 달아 상품 상세로 바로 연결하는 구조로, 비즈니스/크리에이터 계정 전환과 카탈로그 연결·승인이 선행돼야 합니다. 콘텐츠가 협찬·유료 프로모션 성격이면 대가성 표기(#협찬, #유료광고)를 게시물 첫 화면에서 바로 보이는 위치(첫 번째 해시태그 또는 사진 내 직접 표시)에 넣어야 하며, 뒤쪽 해시태그에 숨기듯 넣으면 규정 위반으로 판단됩니다. 광고 전환을 정확히 추적하려면 메타 픽셀·전환 API로 자사몰 이벤트 태그도 별도로 심어야 카탈로그와 사용자 행동이 매칭됩니다. 이럴 때 생기는 문제는 이렇습니다. 여러 채널을 자사몰·다른 오픈마켓과 동시에 운영하면 재고 갱신 주기 차이 때문에 이미 품절된 상품이 다른 채널 광고에는 계속 노출되거나, 한 채널에서 먼저 반영된 할인가가 다른 채널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아 채널 간 가격이 달라 보이는 문제가 생깁니다. 재고·가격 동기화는 사람이 채널마다 수기로 갱신하는 방식으로는 실시간성을 맞추기 어려워, 재고관리 툴이나 각 플랫폼이 제공하는 피드 연동 API로 갱신 주기를 최대한 짧게 잡는 것이 원칙입니다. 최소한 품절·가격변경처럼 고객 클레임으로 직결되는 항목은 우선순위를 두고 더 자주 동기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