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쿠팡 같은 플랫폼과 자사몰에서 같은 정기구독 상품을 동시에 운영하면, 채널마다 정기결제 주기·가격정책이 다르게 적용돼 같은 상품인데 가격·재고 싱크가 어긋나는 문제가 자주 생깁니다. 이 문제는 대부분 수작업 재고 관리에서 비롯됩니다. 사방넷·이지어드민 같은 플랫폼 API 연동 통합 재고관리 툴로 자사몰-플랫폼 재고를 실시간 동기화하는 방식이 표준적인 해결책입니다. 여기에 더해, 채널마다 다음 결제일·해지 방법이 다르게 안내되지 않도록 채널별 정기결제 조건을 문서화해두시는 걸 권합니다. 특히 플랫폼에서 가입한 고객이 자사몰 고객센터에 문의했을 때 상담원이 어느 채널 규정을 적용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상황이 실제 분쟁의 흔한 시작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