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여러 채널이 하나의 물류 창고 재고를 공유하는 경우, 택배사·출고 SLA가 채널마다 다르게 안내되면(예: 오픈마켓은 익일도착, 자사몰은 별도 고지 없음) 같은 재고를 두고 채널 간 출고 우선순위 충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고 마감시간과 우선순위 규칙(예: 오픈마켓 발송지연 페널티가 있는 채널을 우선 처리)을 채널별로 명확히 정해두고, 재고가 부족해질 때는 안전재고 기준으로 판매 가능 수량을 채널별로 미리 제한해야 오버셀로 인한 배송 지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