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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채널별 재고·가격 통합을 광고와 연결할 때 랜딩·상품피드·쿠폰을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판매 채널별 재고·가격 통합을 광고와 연결할 때 랜딩·상품피드·쿠폰을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답변

여러 채널을 통합 운영하면서 광고까지 연결하려면, 재고 상태를 광고 노출과 실시간으로 묶어둬야 합니다. 여러 채널에서 같은 재고를 각자 따로 관리하면, 한 채널에서 팔린 재고가 다른 채널 재고수량에 실시간으로 반영되지 않아 이미 품절된 상품이 다른 채널에서는 계속 판매 가능으로 노출되는 오버셀(초과판매)이 발생한다. 오버셀은 주문 취소·환불뿐 아니라 오픈마켓 페널티(패널티 점수·노출 순위 하락)로 이어질 수 있어 재고 동기화 주기를 실시간에 가깝게 맞추는 것이 우선순위가 높다. 여러 채널을 통합 운영하면서 광고를 연결할 때는 광고 상품 피드를 채널별 재고와 실시간으로 연동해, 품절이 임박한 상품은 광고 노출을 자동으로 줄이거나 중지하는 규칙을 걸어둬야 광고비가 품절 상품으로 새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정 채널에만 재고를 몰아준 상품은 그 채널의 광고 예산을 우선 배정하는 식으로 재고 배분과 광고 예산 배분을 맞춰야 합니다. 국내에서 여러 판매채널의 상품등록·주문수집·재고관리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대표적인 통합관리 솔루션은 사방넷·플레이오토·이지어드민이다. 사방넷은 약 7,000여 온라인 셀러가 쓰며 600여 개 쇼핑몰과 연동해 상품등록·재고관리·주문클레임 수집·송장처리·정산까지 한 시스템에서 처리하고, 플레이오토는 11번가·쿠팡·G마켓·이베이·쇼피·알리익스프레스 등 국내외 300여 개 쇼핑몰을 지원하며 실시간 재고차감·자동품절 처리 같은 재고 중심 자동화에 강점이 있고, 이지어드민은 물류·재고 연동에 특화돼 있다. 재고 임박 상품의 광고 자동중지 규칙과, 재고 배분에 맞춘 채널별 광고예산 배정 — 이 둘을 미리 걸어두면 품절 상품에 광고비가 새는 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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