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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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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주민 대상 오픈 이벤트할 때 당근마켓 소식 작성 주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당근 오픈 이벤트 소식 주기 · 당근마켓 소식발행 얼마나 자주

답변

당근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권장 주기' 수치는 없습니다. 대신 실무에서 흔히 쓰는 방식을 알려드리면, 이벤트 시작·중간 리마인드·마감 임박, 이렇게 세 시점 정도로 나눠 소식을 올리는 게 일반적입니다. 매일 올리면 스팸처럼 느껴져 오히려 소식 알림을 꺼버리는 이용자가 늘 수 있고, 한 번만 올리면 놓치는 사람이 많아지니 그 사이 지점을 잡으시면 됩니다. 비즈프로필의 '소식발행'은 원래 상품·서비스 소개, 신메뉴, 이벤트를 인근 지역 고객에게 알리는 용도로 만들어진 공식 기능이고, SNS에 글 올리듯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발행된 소식은 '내근처' 탭에 노출돼 지역민에게 전달됩니다. 중고거래 앱 특성상 이용자들이 하루에도 여러 번 앱을 열어보는 습관이 있다는 점도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다른 SNS보다 지속적으로 소식을 노출하는 것이 '동네 단골'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라는 게 실무 해석이니, 이벤트 기간이 1~2주라면 3회 정도(시작-중간-마감), 그보다 길면 주 1회 정도로 리듬을 잡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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