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구글 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로딩이 3초를 넘으면 방문자의 약 53%가 이탈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자주 인용되는 참고치이지 업종·시기별로 정확히 재현되는 확정 공식은 아닙니다. 속도가 느려질수록 이탈은 누적적으로 커집니다. Google과 SOASTA Research의 공동 조사(2017)에서는 로딩이 1초에서 3초로 늦어지면 이탈률이 32% 늘고, 1초에서 5초면 90%, 1초에서 10초면 123%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환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1초 지연될 때마다 전환율이 약 7% 줄어든다는 업계 통계도 자주 인용되는데, 다만 정확한 수치는 업종·상황별 편차가 커 참고치로만 보시는 게 좋습니다. 개선하시려면 PageSpeed Insights로 LCP(가장 큰 콘텐츠가 뜨는 시간, 목표 2.5초 이내)를 먼저 측정해보시고, 이미지 용량 최적화와 불필요한 스크립트 제거부터 손대시는 게 소상공인이 가장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