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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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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타겟을 만들 때 ‘웹사이트 방문자 30일’과 ‘90일’ 설정의 장단점은?

답변

메타 웹사이트 맞춤타겟은 픽셀·전환 API가 수집한 방문자 중 지정한 최근 N일(1~180일) 이내 방문자를 모아 타겟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기간을 짧게 잡을수록(예: 30일) 최근 관심을 보인 사람 위주로 좁혀지고 모수는 작아지며, 길게 잡을수록(예: 90일) 모수는 커지지만 관심이 식은 사람까지 섞입니다. 30일 창은 리타겟팅 광고처럼 ‘지금 사려는 사람’에게 즉시 반응하는 캠페인에 적합하지만, 방문자 수 자체가 적은 사이트(하루 방문 수백 명 이하)에서는 안정적인 노출에 필요한 최소 모수를 채우지 못해 광고가 거의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90일 창은 모수 확보에 유리해 트래픽이 적은 사이트나 구매 주기가 긴 업종(가구, 인테리어, B2B 등)의 리마케팅에 적합하지만, 최근 방문이 없는 오래된 유저까지 포함돼 광고 피로도·낮은 전환율로 이어질 수 있어 크리에이티브를 ‘재방문 유도’보다 ‘재인지’ 톤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두 창을 계층으로 나눠 함께 씁니다 — 30일 방문자에는 구매 임박 메시지(할인·재고 임박)로 예산을 집중하고, 30~90일(30일을 제외한 90일) 구간은 낮은 입찰의 별도 캠페인으로 브랜드 재인지 메시지를 노출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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