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스마트스토어센터 안에 '마케팅메시지'라는 별도 메뉴가 있어서, 셀러가 직접 메시지를 작성해 발송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메뉴로 보내는 메시지는 스토어의 '소식알림'을 신청(구독)한 고객에게 단체로 발송되는 구조라, 먼저 고객이 '스토어찜'과 '소식알림'을 신청하도록 유도하는 게 순서상 앞서야 합니다 — 이 두 가지가 마케팅메시지 수신 동의를 얻는 기본 장치이기 때문입니다. 재구매 유도가 목적이라면, '혜택 알리기' 발송에서 타겟팅 대상을 '소식알림(전체 구독자)' 대신 '재구매 고객'으로 지정하면 과거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에게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첫구매 고객이나 직접 만든 타겟팅 그룹으로도 나눠 보낼 수 있으니, 재구매 전용 문구와 신규 고객 전용 문구를 분리해서 설계하는 걸 권합니다. 정확한 타겟팅 옵션 명칭·조건은 네이버가 수시로 개편하는 편이라, 실제 발송 전 스마트스토어센터 화면에서 현재 제공되는 옵션을 직접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발송 후에는 '마케팅 이력' 메뉴에서 타겟팅 예상 수·실제 전송 대상 수를, '마케팅 통계' 메뉴에서 전송 대상 수와 읽음 수를 확인할 수 있어 이걸로 다음 발송 문구·타이밍을 조정하면 됩니다. 참고로 이건 스마트스토어 자체 기능이고, 카카오 알림톡·브랜드메시지처럼 정보성/광고성이 구분되는 카카오 채널을 스마트스토어 CRM에 함께 쓰려면 솔라피 같은 별도 메시징 API 플랫폼과 주문 데이터를 연동해야 합니다 — 스마트스토어가 카카오 발송을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