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MKT FAQ

MKT FAQ 계정·권한·결제·심사

계정이 해킹·도용돼 무단결제나 계정 탈취가 발생했어요, 어떻게 대응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메타광고 해킹 및 도용으로 700만원 결제 · 메타 광고 계정 해킹(BM 결제카드 무단 사용) · 페이스북 회원 탈퇴 관련(해킹범이 개인정보로 메타계정 계속 생성)

답변

해킹·계정 탈취는 침착하게 공식 절차로만 대응하셔야 합니다. 구글이라면 구글 애즈 계정이 도용된 경우, 무단 변경이 발생한 시기와 유출 가능성이 있는 로그인 정보를 정리해 신고하고, 승인되지 않은 사용자가 만든 광고·캠페인·방문 페이지 콘텐츠를 즉시 삭제한 뒤 사용자 조정, 연결된 계정 확인, 캠페인 감사를 완료해야 이의신청을 제출할 수 있다. 조사가 완료되면 도용 중 발생한 무단 활동이 삭제되고 계정이 다시 활성화된다. 메타라면 메타 계정이 해킹으로 무단 사용된 뒤 비활성화·제한됐다면 Meta 비즈니스 지원 센터에서 문제를 선택하고 '이의 신청 제출'을 진행하는 공식 절차로 복구를 시도해야 한다. 무단결제가 있었다면 플랫폼 대응과 별도로 무단결제가 발생했다면 플랫폼 이의신청과 별개로, 카드사·PG사에 해당 결제가 본인이 승인하지 않은 거래임을 신고해 승인취소·이의제기(차지백) 절차를 요청할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카드 소비자 보호 절차다. 한 가지 꼭 당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계정 복구 대행'을 내세우는 사설 업체·개인은 계정 접근 권한이나 개인정보를 추가로 요구해 2차 피해(추가 탈취, 금전 사기)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고 보고되며, 공식 이의신청·고객센터 절차 외의 경로를 이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빠르게 풀어드립니다'라는 사설 업체 연락을 받으시더라도 응하지 마시고, 플랫폼 공식 고객센터·이의신청 채널과 카드사 신고만 이용하시길 권합니다.

← FAQ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