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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태그·전환·앱측정

외주로 구매한 트래픽이 GA나 네이버 애널리틱스에서는 확인이 안 된다고 하는데, 이게 정상적인 설명인가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트래픽 작업 GA로 확인 불가한가요???

답변

정상적인 설명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실제 사람이 브라우저로 방문한 트래픽은 GA4·네이버 애널리틱스 태그의 자바스크립트가 정상 실행되는 한 거의 예외 없이 세션으로 잡힙니다 — 유입 출처가 '직접(direct)'이나 다른 채널로 잘못 분류될 수는 있어도, '아예 아무 흔적도 없이 완전히 안 잡히는' 것은 정상적인 사람 트래픽에서는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외주로 구매한 트래픽은 원래 GA에 안 잡히는 게 정상'이라는 설명은 업계에서 통용되는 정상적인 기술 설명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런 설명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그 트래픽이 실제 사람이 아니라 봇·자동화 스크립트·데이터센터발 트래픽일 가능성을 시사하는 흔한 신호로 다뤄집니다. IAB·MRC(Media Rating Council)가 정의하는 무효 트래픽(IVT) 중에서도 이런 트래픽은 표준 목록·필터로 걸러지는 GIVT(일반 무효 트래픽)나, 더 정교하게 사람처럼 위장한 SIVT(정교한 무효 트래픽)에 해당할 가능성이 큽니다. 무효·봇 트래픽을 구매해 유입시키는 행위는 광고 플랫폼(구글·네이버·메타 등)의 이용약관 위반에 해당할 수 있어 계정 정지·광고 반려 등의 제재 리스크가 있고, 실제 매출 개선 효과도 없습니다(가짜 방문자는 구매하지 않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처럼 무효 트래픽 수준이 높은 계정을 정지·비활성화하는 정책을 두는 플랫폼도 있어, 이런 트래픽이 사이트의 다른 정상 광고 계정 신뢰도에까지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트래픽·전환을 늘리고 싶다면 검증된 매체(네이버 검색광고·메타·구글애즈 등)의 정식 광고 상품을 통해 실제 잠재고객에게 도달하는 것이 유일하게 지속 가능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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