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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T FAQ

MKT FAQ 상품·오퍼·가격

{업종} 공동구매(공구)를 진행할 벤더사·대행업체는 어떻게 찾고 고르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뷰티 공구 벤더사 추천해주세요! 4050 타깃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 공구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기타식품 자체 브랜드, 소규모 진행해보고 싶은데 대행 업체 있을까요

답변

{업종} 공구를 처음 진행하신다면, 공동구매 전문 플랫폼이나 벤더사를 거쳐 진행하며 절차와 감을 먼저 익히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벤더사는 브랜드 소싱, 셀러 매칭, 결제·정산 인프라를 대행해 초기 리스크를 낮춰줍니다. 브릭스(BRIXCORP)처럼 2019년부터 중소기업~대기업을 대상으로 인플루언서·셀럽 공동구매를 대행해온 벤더형 에이전시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이런 벤더형 에이전시를 검색할 때는 '뷰티 공구 벤더사', '식품 공구 벤더사'처럼 취급 카테고리를 붙여 검색하면 후보를 좁힐 수 있습니다. 비용 감을 잡을 때는, 공동구매 전문 사이트의 판매 수수료는 20% 수준, 벤더 업체 수수료는 10~20% 수준, 일반 쇼핑몰(오픈마켓 포함) 판매 수수료는 카테고리·셀러 등급별로 6~20% 내외로 소개된다는 점을 참고하세요. 다만 이건 업계 표준치가 아니라 여러 사례를 모은 참고 범위이므로, 개별 협상 시에는 제품 마진율을 먼저 계산한 뒤 비율을 정해야 합니다. 벤더사·셀러와 계약할 때는 구조를 먼저 확인하세요. 크게 두 가지입니다 — ①순수 RS(Revenue Share, 판매 매출 연동 수익배분) 방식, ②'콘텐츠 제작비 선지급 + 낮은 RS' 방식. 제작비를 브랜드가 먼저 지급하면 RS 비율은 낮게, 제작비를 지급하지 않으면 RS 비율은 높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어, 벤더사를 고를 때 이 구조 차이부터 먼저 물어보는 게 순서입니다. 그리고 계약서에 반드시 넣어야 할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라 금전적 지원, 제품 무상 제공, 할인 등 경제적 대가를 받고 게시물을 올리는 경우 해당 게시물에 '광고' 또는 '협찬'임을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공구도 셀러가 브랜드로부터 수익배분·샘플을 받는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어 이 표시 의무 대상이므로, 벤더사·셀러 계약 시 이 표시 의무를 계약서에 명시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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