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네, 있습니다. 유튜브도 메타의 브랜디드 콘텐츠와 비슷한 개념의 '브랜드 파트너십' 기능을 제공합니다. 크리에이터가 영상에 브랜드 세그먼트를 삽입할 수 있는 슬롯을 마련하고, 계약 완료 후 스폰서십 표기를 하거나 슬롯을 재판매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유튜브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간 경제적 이해관계가 있는 영상은 초반·중반·후반 어느 시점이든 시청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협찬·광고 관계를 명확히 표기하도록 요구합니다. 영상 설정에서 유료 프로모션 여부를 체크하면 화면에 '유료 프로모션 포함' 문구가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다만 메타의 브랜디드 콘텐츠 광고나 틱톡의 Spark Ads처럼 '크리에이터의 오가닉 게시물을 그대로 광고 소재로 승격'시키는 구조와 비교하면, 유튜브의 브랜드 파트너십은 영상 내 특정 구간(슬롯)에 브랜드 세그먼트를 넣는 방식에 더 가깝습니다. 오가닉 게시물 자체를 광고로 승격하는 기능을 원한다면 구글 애즈의 유튜브 광고 형식(인스트림 등)을 통해 별도로 집행해야 합니다. 플랫폼별 기능 명칭·범위가 자주 바뀌므로 집행 전 최신 공지를 다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