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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메타 광고 예산을 늘리거나(대행사 진행 중 포함) 줄이는 타이밍·기준은 어떻게 잡나요

×2같은 취지로 2번 반복된 질문입니다 50개 영역 중 2위 · 511건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메타 광고 예산 올리는 타이밍 질문메타광고 예산 증액/감액 이렇게 해도 괜찮은가요? (대행사 진행 有)

결론부터

예산을 늘리거나 줄이는 타이밍은 '얼마나'와 '언제'로 나눠서 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변화폭20%증액·감액 공통 기준
조정간격3~5일재안정화 필요 시간
학습기간7일변경 자제 권장 기간

답변

3단계
01

변화 폭 기준 20% 이내

증액 기준은 한 번에 20%를 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20%를 초과하는 증액은 알고리즘이 학습해온 전달 조건을 크게 바꿔 새로운 탐색(학습) 단계를 유발할 수 있고, 증액 간격도 3~5일은 두어 재안정화할 시간을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감액도 방향만 다를 뿐 원리는 비슷합니다. 20%를 넘게 줄일 때도 같은 이유로 재학습(학습 리셋)이 유발될 수 있다고 업계는 봅니다 — 방향과 무관하게 변화 폭이 기준입니다.

02

광고 세트 첫 7일은 변경 자제

시점 기준으로는 이것도 함께 보세요.

03

대행사와 예산 변경 공유

대행사가 진행 중인 계정이라면 이 부분도 챙겨주세요.

확인

광고 세트가 만들어진 뒤 최소 첫 7일(학습 단계)은 큰 변경을 하지 않는 것이 권장되며, 예외적으로 비용이 목표 CPA의 3배를 넘어서는 등 심각하게 저조할 때만 그 기간 안에도 조정을 검토합니다.

지금 할 일

볼륨을 더 키우고 싶다면 한 캠페인 예산을 계속 올리기보다, 성과가 검증된 캠페인을 복제해 별도 예산으로 병행 운영하는 수평 스케일업을 함께 쓰는 편이 학습 리셋 위험을 줄입니다. 광고주가 대행사와 상의 없이 예산을 임의로 바꾸면 대행사가 추적하던 최적화 실험·변경 이력과 겹쳐 원인 분석이 어려워질 수 있어, 예산을 바꾸기 전에 먼저 대행사와 공유·합의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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