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네이버 검색광고의 광고비는 전통적으로 부가세 별도(순수 광고비) 금액으로 청구·표시되고, 세금계산서에 별도로 부가세 10%가 함께 발행되는 게 국내 광고 정산의 일반적 관행입니다. 그런데 다차원보고서의 '광고비' 열이 정확히 언제부터, 어떤 필드가 부가세 포함 표기로 바뀌었는지를 명시한 네이버 공식 공지 원문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실한 변경 시점·범위는 searchad.naver.com 공지사항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원인을 특정하기 전에는 이 순서로 점검해보시길 권합니다. 먼저 다차원보고서 '광고비' 열 옆의 안내 문구·툴팁에 'VAT 포함/별도'가 명시돼 있는지 보시고, 같은 기간의 세금계산서 발행 금액을 기준값 삼아 보고서 수치와 직접 대조해보세요. 그다음 전월 대비 총 합계가 정확히 몇 %(예: 10%) 차이가 나는지 계산해서, 단순히 VAT 포함 여부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항목(예: 전환 집계 방식 변경 등)이 함께 섞인 문제인지부터 구분하시는 게 진단의 기본 순서입니다. 이렇게 해도 원인이 안 잡히면, '특정 기간 세금계산서 금액과 다차원보고서 광고비 합계가 얼마만큼 다르다'는 구체적인 수치 차이를 들고 네이버 검색광고 고객센터에 문의하시는 게 가장 확실한 확인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