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CODE

MKT FAQ

MKT FAQ 검색·디스플레이·소셜·영상광고

네이버 GFA 리타겟팅 광고는 소재를 기존과 동일하게 써도 되나요

이런 질문도 같은 답입니다: 네이버 GFA광고 리타겟팅 저만 이상한가요

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기존 소재를 그대로 재사용해도 되지만 몇 가지는 점검할 가치가 있습니다. 먼저 CPC입니다. 타겟팅 범위를 좁힐수록 CPC가 상승하는 GFA의 공통 구조상, 리타겟팅은 이미 방문·구매 이력이 있는 좁은 모수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신규 타겟팅보다 구조적으로 경쟁·단가가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상하다'고 느껴지는 게 사실은 리타겟팅의 정상적인 특성일 수 있습니다. 리타겟팅이 목적에 잘 맞는지도 함께 보세요. 전환 데이터가 부족한 경우 리타겟팅 중심 카탈로그 광고를 쓰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게 업계 정리지만, 이는 재구매 유도에 가까운 전략이라 신규 고객 확보가 목표라면 비중을 조정해야 합니다. 소재 피로도도 변수입니다. 같은 소재를 반복 노출하면 리타겟팅 오디언스도 피로도를 겪어 CTR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 디스플레이 광고 전반의 일반 원칙인데, GFA가 이에 대한 공식 판정 기준을 제공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상하다'는 느낌이 AI 자동 타겟팅과 겹쳐서 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GFA에는 ADVoost 오디언스라는 AI 기반 자동 타겟팅 기능이 있어, 수동 리타겟팅 세팅과 이 기능이 동시에 켜져 있으면 타겟이 겹치거나 예상과 다르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 FAQ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