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네, 대부분 자동 배치를 쓰는 추세입니다. 2025년 미국 소매 광고비 중 어드밴티지+ 캠페인 점유율은 35%로 2026년 현재 더 늘었으며, 어드밴티지+ 캠페인은 학습 단계를 30% 빠르게 완료합니다(수동 2주 → 어드밴티지+ 1.4주). 노출 위치 자동 배치도 이 계열 기능의 하나로, 다수 광고주가 기본값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장단점은 명확합니다. 어드밴티지+ 노출 위치는 Facebook, Instagram(피드·스토리·릴스), Messenger, Meta Audience Network 등 메타 전체 에코시스템에 자동으로 광고를 배치해 성과가 좋은 지면에 예산이 자동으로 몰리도록 합니다. 다만 특정 채널(예: Audience Network)의 CPC가 낮은 대신 참여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어, 광고주가 특정 채널을 세밀하게 제외하기는 어렵습니다. 수동이 더 나은 순간도 분명 있습니다. 하이퍼-로컬 캠페인(특정 우편번호·지역), 매우 니치한 B2B 오디언스, 전용 리타게팅 캠페인처럼 노출 지면을 세밀하게 통제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수동 설정이 여전히 높은 성과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