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네이버가 '카페 전용' 명칭으로 직접 판매하는 공식 배너 광고 상품 페이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네이버 전체 디스플레이광고(GFA 롤링보드 등)는 카페 전용 상품이 아니라 네이버 서비스 전반에 걸친 지면이라, 특정 카페 안에만 배너를 걸고 싶다면 그 카페의 자체 협업 창구를 이용해야 합니다. 실제 경로는 이렇습니다. 네이버 카페형 대형 커뮤니티(맘카페 등)에 배너 광고를 걸고 싶다면, 그 카페의 운영진(카페지기·매니저)에게 쪽지·이메일로 직접 문의하거나, 다수 지역 카페를 묶어 중개하는 마케팅 대행사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 관행입니다. 비교해보면 커뮤니티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디시인사이드처럼 자체 도메인을 가진 커뮤니티는 갤러리 상단 배너 등 공식 광고 상품과 매체소개서·단가표를 자체 페이지에서 공개하는 경우가 있어, 네이버 카페와는 광고주 대응 창구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진행 전에 꼭 확인할 게 있습니다. 카페 운영진과 협업해 배너를 걸더라도, 그 계약이 카페 자체 회칙(영리목적 게시물 금지 등)과 상충하지 않는지는 카페마다 다르므로 진행 전 해당 카페 운영진에게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배너와 함께 콘텐츠 게시물(체험단 리뷰 등)이 패키지로 묶여 있다면, 그 게시물에는 공정위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른 대가성 표시 의무가 적용된다는 점도 함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