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틱톡 대부분은 일정 요건(광고 운영 실적, 인증 교육 이수 등)을 충족한 대행사에 '공식대행사' 또는 파트너 지위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언급되는 조건은 광고대행업 관련 사업자등록, 일정 기간 이상의 광고 운영 실적, 매체가 제공하는 인증 교육이나 시험 이수, 최소 집행 규모 충족 등입니다. 다만 매체별로 구체적 기준·문턱값은 다르고 공개 범위도 다릅니다. 신청 경로도 매체마다 다릅니다.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운영하는 매체가 있는가 하면, 영업팀에 직접 컨택해 심사를 거치는 방식을 쓰는 매체도 있습니다. 원하시는 매체의 정확한 신청 경로는 그 매체의 공식 파트너·비즈니스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다만 매체별 정확한 세부 조건(최소 매출 기준, 심사 기간, 갱신 주기 등)은 매체가 상세히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 자리에서 특정 매체 하나를 콕 집어 조건을 단정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담당 영업팀에 직접 문의하시는 걸 권합니다. 참고로 공식대행사로 인증되면 역량 지원금, 전용 교육·세미나 참여, 신규 기능 우선 안내, 전담 매니저 배정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업계에서 흔히 언급되지만, 이 혜택의 구체적 규모·조건은 매체·시점마다 다르고 공식 문서로 전부 확인되지는 않습니다.